(이 기사는 3일 오전 10시 33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코아스웰 관계자는 "지난해 매월 꾸준하게 조달청과 체결한 수주계약 규모가 전체 누적액으로 200억원 수준"이라며 "하지만 단일계약 규모가 200억원이 아니기 때문에 의무공시사항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기타 공정공시로 수주규모와 내용 등을 발표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 입장에선 발표할 가능성은 없다"고 덧붙였다.
코아스웰이 지난해 조달청과 맺은 200억원의 누적 수주규모는 코아스웰 전체 매출액의 30%에 해당하는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