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생산이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오전장 보다 5년 국고채가 2bp정도 강해지는 모습이나 여전히 거래가 많지 않다.
산업생산은 전년동월비 6.3%증가하는데 그쳤지만 경기선행지수및 동행지수가 꺽이지 않아 중립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12월 소비자 물가 역시 전년동월비 2.1%, 전월비 0.3% 증가로 시장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심리적으로는 약간 우호적으로 인식하고 있으나 미국시장과 국채선물시장의 휴장으로 관망하는 모습이 강하다.
증권사 관계자는 "산업생산 헤드라인은 예상보다 낮지만 선행지수와 동행지수가 여전히 꺾이지 않고 있다"며 "평범한 느낌이어서 전일민평수준에서 사자와 -1bp에서 팔자 정도의 모습이다"고 말했다.
29일 오후장 중반 3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3호)은 전일민평과 보합인 4.96%, 5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4호)은 전일민평보다 0.01%포인트 하락한 4.98%에 호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