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부총리는 이 날 새해 신년사를 통해 "2007년은 우리 경제가 외환위기를 겪은 지 10년이 되고 참여정부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한 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거시경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충하는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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