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4시 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방송위 관계자는 "오늘 오전 11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2차 회의를 열고 디지털방송활성화 실무위원회에서 합의한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확정할 예정이었다"며 "하지만 참석한 위원간 서로 다른 의견과 입장차이를 보여 확정하지 못하고 보류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추후 위원회 개최 일정은 확정하지 못했으나 빠른 시간내에 다음 위원회에서 다시 논의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방송위와 정통부, 가전업계 학계 소비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실무위는 '디지털방송활성화특별법안' 의견조율을 위한 워크숍을 지난 21~23일간 개최했었다.
한편 디지털방송활성화특별법안의 수혜주로 부각됐던 휴맥스 주가는 오후 2시 30분 현재 1.56%를 비롯해 셀런 3.24% 가온미디어 5.68% 등으로 강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