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결했다.
‘한중국제산업단지’는 전라남도 무안의 총 1200만평 부지에 들어서게 될 '무안기업도시계획’가운데 600만평의 부지에 조성되는 것으로 韓中이 공동투자한 KCIID(한중국제산업단지개발주식회사)에 의해 추진될 예정이다.
이 사업에는 총 1조5400억원의 사업비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되는데 한국투신운용은 신한은행과 함께 이에 대한 금융관련 자문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한국운용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델타디앤아이는 본 사업의 한국측 업무를 총괄하고, KCIID(한중국제산업단지개발주식회사)에 출자한 회사이다.
업계는 김범석 사장이 지난 10월 국내 최초 에너지개발펀드 운용에 이어 이번 부동산 관련 실물투자 사업에 본격 나섬에 따라 성공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김사장은 "전남 무안에 대규모 차이타시티 조성사업에 이번 프로젝트에 담겨있다"며 "중국 정부가 후원하는 사업인데다 리스크가 별로 없어 성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는 윤호중 국회의원, 주한중국대사관 진주 상무공사, 전남 무안 서삼석 군수, 신한은행 양희창 투자금융부장, KCIID(한중국제산업단지개발 주식회사)박종찬 회장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