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전6시59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동부증권 박혁수 연구위원
내년 금리전망 : 3년물 4.80-5.50%
경기측면에서 보면 경기가 올해좀 경기둔화 부분이 소프트 패치였다. 내년 1분기 이후 회복세를 보일 것이다. 통화정책 부분은 금리인상이 휴지기를 맞고 있지만 이후 인하는 아니라는 부분이 중요하다. 인상에 가깝다는 부분이다. 수급은 나쁘지 않아 금리상승을 제한할 것이다. 장단기 스프레드 확대를 막는 요인일 것이다. 약하게 보는 와중에도 굴곡이 있을 것으로 본다.
▶ 대우증권 서철수 애널리스트
내년 금리전망 : 3년만기 국고채 4.80-5.30%
내년도 상반기에는 금리 상승 위험이 있다고 본다, 여름이후에는 완만하나마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상승 이유는 1분기 실물이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도 마찬가지다. 콜금리도 상반기에는 올릴 것으로 보인다. 국채시장은 상반기에 순발행물량이 많이 늘어난다. 내년에는 예보채 만기가 별로 없다. 달러약세 흐름이 내년2분기부터는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달러가 아주 강해지기 보다는 최근과 같은 채권우호적인 글로벌 달러약세 흐름이 지속될 것 같지는 않다. 금리 상승은 1분기보다는 2분기가 가팔라질 듯하다. 2분기말 3년물기준 5.3%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2005년12월 전고점이다. 콜금리인상을 두차례 하면 콜금리인상 사이클이 완전히 끝날 것 같다. 통화정책리스크 해소로 하반기에는 금리가 안정될 수 있다. 수급도 하반기에 좋아진다.
▶ 랜드마크운용 김일구 이사
내년 금리전망 : 3년국고채 4.55-5.20%
전반적으로 경기가 슬로우 다운한다. 금리가 상승한다고 보지만 그렇게 높지는 않을 것 같다. 아직까지 전세계적으로 유동성이 많이 풀리고 있어 가계의 소비능력을 둔화시키지 않는 다면 금리상승압력이 남아있다. 유동성이 금리상승압력으로 작용하다가 어느순간 경기둔화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전위할 것이가가 핵심이다. 개인적으로 전위할 것으로 본다.
▶ 삼성투신 운용 김형기 채권운용본부장
내년 금리전망 : 3년국고채 4.70-5.20%
부동산가격이 폭등하고 한은이 콜금리 추가인상 가능성 비추면 5.20%까지 상승할 수 있다. 콜금리인상 가능성이 약화되고 경기가 예상보다 둔화되면 4.7%까지는 빠질 수 있을 것 같다.
▶ 유리자산운용 위상식 채권운용본부장
내년 금리전망 : 3년국고채 4.50-5.15%
내년 3년국고채금리가 4.50-5.15%로 예상했는데 최근 금리가 많이 올라 조금 조심스럽게 보고 있다. 1월 금통위를 보고 나서 판단하겠다. 1월 금통위를 보고 시장을 다시한번 평가하는게 맞지 않나싶다. 지금은 건교부 등 환매 등으로 일시적 요인이 있다. 절대금리 수준 5% 이상에서는 장기투자기관은 충분히 매수할 수 있는 레벨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할매수가 가능한 레벨로 보인다. 고점은 1-2월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저점은 2분기말정도까지는 금리가 조금씩 내려갈 듯하다. 내년경기가 상저하고 라고 하는 데 1분기 지나면 경기에 대해 평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하반기 경기는 그때 다시 봐야 할 것 같다. 내년 경기가 많이 회복되지 않으면 금리가 올라갈 여지가 많지 않을 것 같다. 콜금리인상은 단기금리가 오른 연초가 적기일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