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기은복지재단은 지난 1년간 총 49명의 환아에게 233백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하게 됐다.
특히 이번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대상자 선정에 참여하여 전국에서 20명(치료비 100백만원)을 발굴하여 이들 모두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기업은행의 치료비 지원사업은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체제가 국민기초생활보호대상자나 차상위계층을 수혜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한 의미있는 활동이다.
기업은행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해서 박봉에 시달리면서 난치성 질환이나 심장병 등을 앓고 있는 자녀들의 치료비까지 마련하느라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를 발굴하여 치료비를 무상 지원해줌으로써 나눔경영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