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도매판매는 38조4,680억엔으로 전년동월비 5.4% 증가, 전월대비 보합을 기록했다.
한편 도소매업 판매를 합친 상업판매 규모는 49조1,080억엔을 기록, 전년동월대비 4.2%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월대비로는 변화가 없는 수준이었다.
11월 동안 소매판매는 연료관련 소매업의 매출이 5.3% 증가한것을 제외하면 모든 품목의 매출이 전년대비 감소세를 기록했다.
대형점포 매출은 전년동월비 0.7% 감소하였으며, 이중 백화점 판매가 전년대비 1.2%(기존점포는 0.2%) 감소하였으며 수퍼판매는 전년동월비 0.3%(기존점포는 1.1%) 줄어들었다.
백화점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의류매출은 전년동월비 3.7% 감소한 반면 음식료매출은 1.6%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