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에서 대신증권은 부산주공에 대해 호가 스프레드는 3%내로 유지하고 최소 호가수량을 매매수량 단위의 5배로 하기로 했다.
부산주공은 LP제도 도입이후 대신증권의 1호 LP계약기업. 부산주공은 지난 "1년간 LP활동으로 거래부진 기업 탈피 요건을 갖췄지만 상장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대신증권은 총 20개 LP지정종목 중 12개 종목에 L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LP기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합동 IR을 실시 하는 등 적극적으로 LP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