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10시 3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지바이오 관계자는 "현재 이지바이오를 포함해 코스닥 상장 계열업체 수가 3개에 달한다"며 "이 상황에서 굳이 우회상장을 추진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분을 약 10%내외로 투자한 바이오벤처기업중 아미코젠이 있는데 현재 아미코젠의 경우에도 증권사와 주간사 계약체결을 하고 직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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