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09시 2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일성신약 고위 관계자는 "무상증자는 젼혀 검토되고 있지 않은 건으로 어디에서 이야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배당금액 5000원 이상 확정설과 관련해서도 그는 처음 듣는 이야기로 회사 내부에서도 논의한 바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 관계자는 "배당규모 역시 이사회에서 결정하는데 아직까지 이사회에서 배당규모를 검토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지난해 배당액이 500원도 안했는데 5000원 이상 배당규모를 확정했다는 이야기는 말이 안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