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후 14시 2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다우데이타 관계자는 "다우데이타는 MS 국내 공인교육기관이고 공인기술지원센터이면서 국내 최대총판업체"라며 "연간 MS 총판을 통한 매출이 500억원 이상으로 내년 윈도우비스타가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하지만 주가가 다른 윈도우비스타가 급등세를 보인 반면 약세를 유증물량 부담으로 크게 오르지는 못하고 있다.
이와관련 이 관계자는 "오는 26일 유상증자 물량 990만주가 상장돼 주가 부담이 있는 듯 하다"며 "물량부담만 벗어난다면 이후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만한 요인이 없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다우기술과 키움증권 한국신용평가정보 등의 지주회사로 자산가치도 높기 때문에 향후에 주가에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