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14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현재 시행중인 전임상의 경우 동물실험은 끝낸 상태다. 단지 추출돼야 할 PK(흡수 대사 배뇨 등)가 미량이어서 추가 실험이 이어지는 것이란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계피를 반 합성해서 하는 이번 항암제는 천연물에서 나온 것이니 만큼 기존 약물에 비해 독성이 없다는 게 특징"이라며 "주로 폐암치료에 활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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