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10시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포시에스 관계자는 "현재 일본 미국 중국 인도에 서 해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하지만 해외매출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지법인을 설립한 일본법인의 매출이 가장 크지만 주로 단발성 매출"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44분 현재 5800원을 기록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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