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톤테일2'는 예당온라인이 3년간 100억원을 투입해 개발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지난 5월 세계 최대 게임쇼인 미국의 E3에서 처음 공개돼 해외에서 먼저 호평을 받았던 프리스톤테일2는 당시 해외게임 개발사 밀 배급사들에게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관심 높은 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예당온라인 해외사업본부 박재우본부장은 "예당온라인은 이미 중국과 일본을 비롯해 미국, 브라질까지 전세계 10개국에 온라인게임을 수출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뤄낸 경험을 가진 검증 받은 기업"이라며 "'프리스톤테일2'도 우선 3~4개 국가에 수출 협상을 진행 중이며, 내년 해외 수출 계약금만으로도 투자된 개발비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당온라인은 내년 직접 개발한 게임 프리스톤테일2의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는 2007년 2월 상용화를 시작하는 비행슈팅게임 '스카2'와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1인칭슈팅게임(FPS)에 롤플레잉게임(RPG)을 접목시킨 형태의 액션 게임 '느와르온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