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메신저 증권 탭 서비스는 지난 7월 동부증권 이트레이드증권 현대증권과 제휴를 통해 시작한 서비스. 최는 NH투자증권에 이어 키움증권과도 제휴해 5개 증권사를 통해 사용자들은 주식매매가 가능해졌다.
MSN 메신저 및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를 통해 주식을 매매한 사람은 일 평균 1000명, 메신저를 통해 증권사 사이트에 가입한 사람이 총 2만명에 이른다는 것이 MS측의 설명.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 이구환 상무는 "메신저를 통한 주식거래 서비스는 주식 매매나 계좌조회는 물론이고 투자 정보 및 증권관련 뉴스까지 메신저 내 증권탭에서 확인할 수 있어 그 인기가 높다"며 "증권탭 서비스의 인기는 메신저가 커뮤니케이션 수단일 뿐만 아니라 온라인 생활을 어우르는 멀티 디지털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