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다산네트웍스의 '노키아-지멘스 네트웍스'의 계열사 편입도 내년 1분기로 늦춰졌다.
다산네트웍스는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최대주주 변경 등이 발생시 공시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주주 지멘스는 다산네트웍스의 주식 790만주(52.4%)를 보유하고 있으며 당초 오는 1월1일 설립예정인 '노키아-지멘스 네트웍스'에 다산네트웍스의 지분을 넘길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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