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후 2시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YNK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일부 정보가 잘못 전달돼 이와 관련된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아직은 상장보다는 매출확대 등을 통한 안정화에 힘써야할 시기"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YNK재팬은 매월 6000만엔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며 "당면 목표는 월 매출 1억엔 돌파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04년 3월 설립된 YNK재팬은 '씰온라인' '로한' 등 온라인 게임과 각종 모바일 게임, 머천다이징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