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연속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나타내었음에도 불구하고 풍산의 실적개선이 전기동 가격 상승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의구심 때문에 주가는 시장은 물론 철강금속 업종대비로도 크게 할인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애널리스트는 4분기 들어 전기동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풍산의 4분기 실적은 양호한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돼 실적에 대한 신뢰는 높아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2007년 풍산이 보유한 자산가치가 부각될 전망으로 저평가 해소의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양호한 배당과 저평가된 주가는 여전히 매력적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