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대우조선해양에 아그바미 FPSO를 발주한 주문주 감독관들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채 옥포 성지원을 방문, 원아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지난 9일 대우조선해양에 아그바미 FPSO를 발주한 주문주 감독관들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채 옥포 성지원을 방문, 원아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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