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3시 1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국동 관계자는 "무상증자를 통한 주가부양 효과라도 발생한다면 추진하겠지만 아무런 이득도 없는 상황에서 무상증자 명분이 없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예전의 경우 주가부양 차원에서 무상증자를 하는 사례도 있지만 지금은 무상증자를 해도 주가영향도 약하다"며 "굳이 무상증자를 추진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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