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1.41조엔을 예상한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약 1천억엔 상회한 수치이며, 4개월 연속 전년대비 증가세가 이어진 것이다.
10월 수출액은 전년대비 11.1% 늘어난 6조2,563억엔, 수입액은 17.1% 증가한 5조5,002억엔으로 무역수지는 7,562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월 대비로 18.9% 감소한 수준이다.
서비스수지도 3,363억엔 적자를 기록하는 등 무역 및 서비스수지는 총 4,199억엔 흑자로 전년대비 36%나 급감했다.
그러나 소득수지는 1조1,789억엔 흑자를 기록해 무려 36.3%나 증가하는 등 일본경제가 본격적인 대외순소득 국가로 변모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