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09시 2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일성신약 관계자는 "신제품으로 항암치료제인 '일성 타목시펜정'과 본태성 고혈압치료제인 '자니카정'을 내년 1분기 중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일성 타목시펜정과 자니카정은 모두 수입의약품으로 내부적으로 내년 2월이나 3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며 "하지만 발매일정은 다소 조정 될 가능성이 있어 발매시점이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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