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삼성카드는 카드업계로는 처음 KS-SQI, KCSI 등 고객만족경영의 그랜드 슬램이라 할 수 있는 3대 외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모두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올해는 삼성카드에게 있어 아주 특별한 한 해"라며 "카드대란 이후 경영 정상화를 이룬 흑자경영 정착의 원년에다 2004년부터 본격화한 '고객감동 경영'이 올해에 대외적으로 큰 결실을 맺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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