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09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프랜차이즈방식의 '이보영 토킹클럽'을 연내 중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잡고 있었다"며 "하지만 현지 진행업체와 다소 이견차이가 있어 중국지출사업이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중국진출 사업이 중단된 것은 아니며 현재에도 중국진출은 진행되고 있다"며 "이 외에 다른사업으로 중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업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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