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들은 내년에도 성실하게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며, 적절한 통화공급 수준을 견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성명서는 이번 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열린 중국정부의 경제회의 이후 나온 것으로, 구체적인 목표치나 개선방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외환정책에 대한 기조를 밝힌 이번 성명서는 중국의 대외수지의 "기초균형"을 추구할 것이며, 외환관리 역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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