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대비 GDP 성장률 : 2/4분기 0.8% → 3/4분기 1.1%)
소비 회복세가 다소 주춤하고 있으나 수출 호조 및 설비투자의 개선추세가 지속되고 생산활동도 대체로 견실
11월에는 소비지표 등이 전년동월의 큰 폭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 등으로 증가세가 둔화되겠으나 생산 및 수출은 견조한 신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
- 소비자 물가는 농축수산물 가격 안정 등으로 안정세를 지속
한편 부동산 가격은 11월중 오름세가 더욱 확대됐으나 11.15 대책 영향 등으로 중순이후 급등세는 다소 진정
- 경상수지는 수출 호조와 유가 안정 등에 힘입어 금년 연간으로 60억달러 내외의 흑자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