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리서치는 코리안리에 대해 "S&P가 6일 코리안리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A-'로 상향조정했다"며 "이같은 재료가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하나증권은 코리안리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4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나증권측은 "재보험 비즈니스는 요율산정능력과 담보력, 신용등급이 매우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코리안리의 신용등급 상향은 향후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해외수재 비즈니스에서 매우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