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전 9시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번 개발사업의 지분은 DYNATEC CORPORATION(캐나다) 40%, SUMITOMO CORPORATION(일본) 27.5%, 한국컨소시엄 27.5%, SNC-LAVALIN INC.(캐나다) 5%이다.
한국컨소시엄 지분 중 각각의 지분은 총 지분 대비 대한광업진흥공사 21%, 대우인터내셔널 2.75%, 경남기업 2.75%, STX 1% 등이다.
대한광업진흥공사 관계자는 "내년 6월까지 개발과 관련 마스터 플랜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개발기반시설 공사는 내년 7월부터 착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본격적인 개발사업의 성과는 2011년부터 발생할 것"이라며 "수익 정도는 향후 시장상황과 연관돼있기 때문에 지금 예상하기는 곤란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