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에서는 미국경제가 예상보다 빨리 냉각될 수 있다는 위험요인이 있다. 유가도 안정이 되고 있지만 예상치 못한 지정학적 요인이 생길수 있다. 북핵실험 이후 안정이 되가고 있는 형국이지만 상당한 리스크가 있다. 이런 리스크 요인을 배제할 수 없다.
최근의 내년도 성장 패턴과 관련해 상저하고라는 표현이 많다. 전년동기대비 성장률은 그런 패턴으로 본다. 경기흐름 측면에서 보면 상저하고는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경기는 올해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둔화됐던 것이 내년으로 가면서 회복세까 빨라진다. 내년 상반기 전기대비 1.2% 성장이 연율로 4.8% 성장이 될 수 있다. 성장세 상저하고는 오해의 여지가 있다. 내년 상반기 부터 경기가 빠르게 회복된다고 보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