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2단계를 확정한 이후 태국유전 관련 사항을 본격적으로 GS칼텍스 및 GS의 밸류에이션에 반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GS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GS칼텍스는 12/4일 언론보도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캄보디아 이외 태국(L10/43, L11/43광구, 보유지분 30%; 일 미쓰이 70%)에서 하루 1,254배럴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의 원유 및 72만 입방피트의 천연가스를 발견했다고 밝힘. 특히 동사는 원유매장이 추정되는 유망 지층구조가 곳곳에 산재해 있으며, 인근에 원유 운송시설이 이미 완비되어 있어 초기 투자비용을 줄이고 바로 생산에 착수 할 수 있어 빠르면 2008년 상업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설명.
당사는 이번 태국유전과 관련된 사항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GS칼텍스의 지주사인 GS에도 긍정적이라고 판단하여 기존의 투자의견 BUY(L)을 유지함. 그러나 목표주가 상향조정은 없음(목표주가 36,500원). 현재 진행 중인 태국유전의 경우 최근 브랜드로열티 관련해 약화된 시장의 sentiment를 완화시킬 수는 있지만, 진행상황이 원유개발 1단계(possible stage)의 초기수준이어서 현재 상황을 valuation에 반영하기는 시기 상조라고 할 수 있기 때문. 현재 경제성 있는 매장량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일뿐 아니라, E&P관련 M&A시장이나 광구거래 시장에서는 probable 이전의 원유(또는 천연가스)가치가 1달러/BOE(=Barrel of Oil Equivalent)에도 못미쳐 이번 뉴스가 기업가치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됨. 당사는 2단계(probable)를 확정한 이후 태국유전 관련된 사항을 본격적으로 GS칼텍스 및 GS의 valuation에 반영할 예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