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적완화 정책이 종료된 이후 당좌예금 잔고가 꾸준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본원통화 규모는 9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세를 나타내는 중이다. 또한 전년대비 감소폭은 8개월 연속 최대치를 경신했다.
한편 당좌예금잔고는 7조8,599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76.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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