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민간연구소들의 예측결과를 종합한 결과 12월 단칸지수, 즉 대기업 제조업 업황지수는 +25로 지난 9월 결과보다 1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기대대로 될 경우 지수는 2004년 9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하는 것이며, 또한 3분기 연속 개선추세를 이어가는 셈이다.
최근 지표가 엇갈리게 나오면서 일본은행의 향후 정책행보가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시장 참가자들은 경기 회복세를 뒷받침하는 지표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이번 단칸서베이 결과에서는 기업의 업황지수 외에도 특히 설비투자 동향과 해외에서의 제품 수요 및 공급 동향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2월 열리는 금융정책결정회의 이전에 나오는 단칸서베이 결과는 최근 상황을 요약해준다는 점에서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여부 판단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지표로 간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