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4분기 설비투자 증가율 16.6%보다 낮은 것으로, 계절조정 분기 증가률은 0.1%에 그쳤다.
특히 제조업부문의 설비투자 증가율은 7.3%로 지난 분기의 14.1%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서비스업부문의 설비투자 증가율은 14.8%에 달했으나 역시 전분기의 17.9%에는 못 미쳤다.
분기비로 볼 때 제조업의 설비투자는 1.0% 감소했고, 서비스업의 경우 0.7% 증가하는데 그쳤다.
소프트웨어 투자규모는 1조79억엔으로 13.9%의 증가율을 기록해 지난 분기의 7.0% 감소에 비해 대조적인 양상을 드러냈다.
이 같은 소프트웨어 투자를 제외할 경우 전산업 설비투자는 11.9% 증가해 지난 분기 18.4% 증가율에 못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