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테크 관계자는 1일 '통신장비 및 광통신사업 주력을 위한 관련업체 인수 추진설'과 관련, "현재 인수를 추진중이며 조만간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1일 11시 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아직 최종 확정된 것이 없어 구체적으로 밝히긴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보안솔루션 사업에 대한 매각계획은 당분간 유지하는 것으로 결론났다. 회사측은 "보안솔루션쪽은 자체적으로 구조조정을 겪은 뒤여서 현 상태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장미디어는 티모테크놀로지로 상호변경을 하고 주력사업을 광통신사업쪽으로 강화해가고 있으며 기존의 컴퓨터주변기기, 유통, 교육 프렌차이즈사업은 물적분할 형태로 기업분할하고 장미디어로 그대로 유지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