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1.1% 증가를 예상했던 경제전문가들의 기대를 상회한 결과다.
주택착공호수의 전년동월 대비 증가세는 3개월째 이어지며 기대감을 모으고있다. 신규 주택착공규모는 지난 7월 7.5% 급격히 감소한 뒤 8월에 1.8%, 9월에 4.0% 각각 증가한 바 있다.
연율로 따질 경우 10월 주택착공규모는 130만9,000호에 달랬다. 개인 민간주택 착공규모는 전년비 1.2%증가했으며, 임대용 주택건설은 6.2%나 늘어났다. 그러나 아파트와 같은 다세대 주택 착공규모는 2.9% 감소했다.
한편 국토교통성은 별도의 보고서를 통해 50대 대형건설업체들의 10월 건설수주액이 9,118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역시 3개월째 증가한 것이다.
대형사 건설수주액은 7월에 20.1%나 급감한 뒤 8월에 10.3%, 9월에 9.0% 각각 증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