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 한 소식통은 "M&A업계에 따르면 모티스가 매물로 나와있으며 딜을 추진하고 있다"며 "다만 아직까지 분명하게 정해진 것은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는 30일 9시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에 대해 모티스 관계자는 "한 두 사람이 만나 논의했을 수는 있지만 현재 어떤 단계인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태"라며 "과거에도 모 인기 연예인 영입 루머도 있었지만 아닌 것으로 결론났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현재 모티스는 엔터테인먼트로의 전환과정에 있기 때문에 이 부문이 안착된 이후라야 그 다음 사업에 대해 고려할 수 있다"며 "현재 엔터테인먼트사업 외엔 새롭게 진행되는 사안은 없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시장에서 여전히 M&A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일각에선 음식전문업체 '놀부'가 모티스를 통해 우회상장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문이 끊임없이 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