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8년째인 이 상은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며, 브랜드 경영을 실천한 우수 기업을 포상함으로써 기업의 브랜드 경영을 확산하고 브랜드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이다.
삼성화재는 3차례에 걸친 심사과정을 통해 체계적인 체제및 경영에 대한 관심으로 개별브랜드 뿐만 아니라 회사 전체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키웠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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