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증권 김우평 사장이 25일 서울시 아동복지연합회로부터 아동복지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1년부터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원장 서정자)에 자원봉사활동과 후원금 전달, 물품 지원, 도배봉사 등을 수행한 것이 수상 배경이다.
특히 김 사장은 아동들의 정서 및 사회성 발달을 고려해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놀이공원 체험 및 영화, 연극, 뮤지컬 관람, 쿠키 만들기, 갯벌 체험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SK증권은 조만간 올 겨울 김장담그기를 비롯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며, 내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동들과 함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