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6년 11월 마지막주(11.27~12.1)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기업은행 배성학 대리, 대구은행 김태완 과장, Calyon 엄장석 부장, HSBC 이주호 이사, 도쿄미쯔비시UFJ 정인우 팀장,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9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27일 오전 8시 25분 유료기사로 이미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24.50~936.70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20원, 최고 928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30.20원, 최고 940원 전망
▷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36원 전망, 글로벌 달러 약세 조정 및 월말 수출 네고 등으로 하락 압력 늘어날 듯, 외환당국의 개입으로 약보합 장세 예상, 당국 개입은 글로벌 시장 흐름을 수용하는 방식일 듯
▷ 기업은행 배성학 대리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월말 네고 증가 등에 따라 연중 최저치 하향 테스트할 듯, 930원대 개입 경계감이 강해 급락은 제한, 외환당국의 개입은 초과매물 받아내는 수준으로 예상
▷ 대구은행 김태완 과장
: 달러/원 환율 928~938원 전망, 월말 네고물량 많을 듯, 930원 개입 방어가 매도 기회로 활용될 수도, 하향 압력 큰 가운데 좁은 박스권 예상
▷ Calyon 엄장석 부장
: 달러/원 환율 925~938원 전망, 외환당국의 개입 장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 달러/엔 하락 가능성 및 월말 네고로 연저점 하락 시도, 월말 무난히 넘어갈 경우 연말 수요 여지 커질 듯
▷ HSBC은행 이주호 이사
: 달러/원 환율 920~940원 전망, 외환당국 개입 의지 작동 장세 예상, 엔/원 환율 800원대 상승 등 외환당국의 개입공감대 있는 듯, 월말 네고 장세 및 달러/엔 추가 급락 여부 주시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달러/원 환율 928~938원 전망, 외환당국 개입 의지로 연중 최저치 깨기 쉽지 않을 듯,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 속 환율 반등은 제한적, 개입 의지 확인하며 반등 및 업체 네고시 매도 전략 유효할 듯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5~940원 전망, 지표 발표 많지만 크게 눈에 띄는 것은 없어, 글로벌 달러 추세전환 여부 확인 필요, 추가하락 없으면 930원 지지 예상
▷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0~930.20원 전망, 지표 발표 많아 변동성 확대될 듯, 달러/엔에 대한 하향 연동성 지속돼 116엔대 무너지면 연저점 무너질 수도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25~940원 전망, 글로벌 달러 하락 가능성 속 연중 최저치 테스트할 듯, 달러/엔 5월 이후 상승 채널 깨져 미국 지표에 따른 변동성 커질 듯, 월말 장세 속 개입은 속도조절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