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컴이앤아이는 이날 지난 15일 미국현지법인인 젠컴USA를 50억원을 투자해 설립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지난 10월31일 제출한 유가증권신고서의 자금사용 목적에 해외부동산 신규사업 자금의 집행을 오는 12월4일 임시주주총회 전까지 보류하기로 기재했으나 부득이하게 지난 15일 미국법인 설립 자본금으로 자금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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