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GE 플라스틱의 LCD Sheet 기술과 우영의 BLU 광학기술을 결합한 고성능 LCD Sheet 개발을 위한 것이며, 향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새로운 제품 및 제조기술 확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GE플라스틱은 GE그룹의 대표적인 제조회사로 지난 2일 향후 발전 가능성 및 시장 파급력 등을 위해 성남에 ‘한국기술센터’를 설립했으며, 매년 100만달러가량의 투자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플라스틱 응용기술을 제공할 계획을 밝힌바 있다.
GE플라스틱은 기술센터를 통해 디스플레이·휴대폰 등 디지털 기기의 성능을 향상할 수 있는 플라스틱 소재 부품을 개발 초기단계부터 국내 업체와 공동개발하고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영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체 기술력이 더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급변하는 기술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부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