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텍 관계자는 22일 "촬영을 끝내고 편집이나 음향 등의 후반작업을 하는 중"이라며 "국내보단 해외쪽을 겨냥해 만들었지만 일본과 한국에서 동시개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드텍은 영화 '첫눈'의 제작을 맡고 있으며 배급은 CJ엔터와 일본 가도카와헤럴드영화에서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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