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 10월 무역수지 흑자가 6,147억엔으로 전년동월 대비 24.8% 급감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수출액은 전년동월대비 11.6% 증가한 6조5,943억엔을, 수입액이 17.4%나 증가한 5조9,796억엔을 나타냈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전년대비 5.4% 감소한 7,739억엔 흑자를 기대하는 중이었다.
다만 대미 무역흑자는 7,862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6.7%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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