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11시2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일단조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항공우주의 동체와 날개는 알루미늄합금으로 제작되는데 상당한 고난이도의 기술이 요구된다"며 "항공우주에 쓰여질 동체와 날개를 제작해 줄 것을 요청받고,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시제품제작이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면 회의석상에서 일부라도 거론됐을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까지 이야기가 나온적은 없다"며 "아마도 현재까지는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