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새로운 재료는 없는 가운데, 미국증시의 나스닥지수가 상승마감했다는 소식에 대형 첨단기술주가 자율적인 반발매수나 공매도 이후 재매수 유입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개장 전 외국계증권사의 매매주문은 500만주 순매도를 기록하는 등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양상은 이어지는 분위기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닛케이평균주가지수 선물 12월물 가격이 전날 오사카증권거래소의 종가보다 90엔 높은 수준을 기록, 차익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현물시장에서도 바스켓매수가 이어졌다.
21일 오전 9시30분 현재 도쿄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대비 47.19엔, 0.30% 오른 1만5,773.13엔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1만5,766.43엔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일시 1만5,817.47엔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곧바로 상승 폭을 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