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재료나 모멘텀은 없지만 재경부 관리들이 장단기 금리가 너무 붙어있다고 말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가 다소 부담을 주고 있다.
재경부 관리 발언의 진의가 무언지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재료가 없는 장세에서 재경부 관리를 발언이 다소 영향을 주고 있다"면서 "장단기 금리차가 붙어있는 건 사실이지만 이를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은 그리 마땅치 않을 것 같아 큰 영향을 주기는 어려울 듯하다"고 말했다.
21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5-3호)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4.70%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보다 5틱 하락한 108.99로 출발한 후 109.00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