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14시 2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흥구석유 관계자는 "유통물량이 너무 적어 무상증자의 필요성은 인정되나 구체적으로 검토되고 있거나 추진되는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내용 외에 시장에서 도는 이야기는 루머일 뿐"이라며 "실제 무상증자를 진행하더라도 공식적으로 회사에서 발표한 내용이 아닌 내용은 소문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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