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48분 현재 전일대비 1.78% 급락한 9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7일에 이어 2거래일째 하락세다.
손오공은 오는 22일 자회사인 소노브이가 개발한 무협 액션 온라인 게임 '용천기'의 공개시범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용천기'는 지난 4월 공개시범서비스를 개시했으나 서버와 데이터 불안정, 게임콘텐트 부족 등으로 서비스를 연기한 바 있다.
손오공은 '용천기'의 2차 공개시범서비스를 앞두고 지난 16일부터 20일 오전 10시까지 테스트 서버를 오픈, 새로 추가된 시스템 등 게임 안정성 등을 점검했다.
그러나 접속 오류, 게임 다운 등에 따른 사용자들의 항의로 이날 오후 4시까지로 테스트를 연장한 상태.
'제일신검'이라는 사용자는 "정말 온라인 게임의 장점을 살려 대화하며 같이 게임을 한다는 느낌을 최우선으로 살렸으면 좋겠다"며 "다시 시작하는 만큼 그동안 했던 실수를 반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