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10시 3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팬택계열 관계자는 "회사차원에서 보통 3개월 기간으로 자금집행 계획을 수립해 진행하고 있다"며 "이미 지난번 어음결재 이후 연말까지 돌아오는 어음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실적이 나빠 악성 루머에 시달리고 있지만 회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지분매각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재 팬택계열은 1차 부도설이 퍼지면서 팬택과 팬택앤큐리텔 주가가 10%이상 급락한 상태다.












